해외여행 (35) 썸네일형 리스트형 태국 방콕여행: 우기의 태국, 셀프 투어 (1) - 에메랄드 사원과 왕궁 7월 우기의 태국. 더워서 체력이 금방 빠질 걸 대비해세 곳을 하루에 몰아보지 않고체력이 되는대로 보고 포기하기로 맘먹고 시작합니다. 🏯💦 왕궁 셀프투어 루트는 이렇게!방콕에서 유명한 왕궁은 대표적으로왓 프라깨우, 왓 포, 왓 아룬세 군데예요.7월 초 우기 시즌의 습한 공기 속에서첫 목적지는 제일 화려한, 왓프라깨우! 복장 단속은 진짜 엄격합니다 ⚠️왕궁 입장은 드레스 코드 필수입니다.민소매 ❌반바지 ❌쪼리⭕시원한 바람 솔솔 통하는 냉장고바지 추천드립니다.준비를 못했으면 티켓 파는곳 앞에서 가리는 것 판매하고 있습니다. 티켓? 그냥 매표소 가면 됩니다왕궁 입구로 가는 길에태국 아저씨들이 "티켓 있어?" 하고 업근진 하게 낚시하려 하는데당황하지 말고 그냥"응~" 하면 됩니다ㅋㅋ 매표소에서 1인 .. 태국 방콕여행: 로얄 오키드 쉐라톤 리버사이드 호텔후기 방콕에 저녁 8시 넘어서 도착했기에도착 당일은 그냥 조용히 숙소에서 휴식을 하기로함.(비행기 5시간밖에 안탔는데 이젠 너무 피곤하다 😮💨) 다음 날은 왕궁 투어 일정으로첫날 숙소는 로열 오키드 쉐라톤 리버사이드 호텔로 딱 1박만 잡았다. Royal Orchid Sheraton Riverside Hotel Bangkok 📍 위치 짜오프라야강 바로 옆 호텔은 지어진 지 좀 된 느낌은 있었지만,관리 상태는 나쁘지 않았음.1층 로비는 딱 봐도 “오 여기 태국이네~” 싶은 인테리어. 🛏 룸 컨디션시간의 흔적이 약간 보이는 디자인이지만, 방 안은 깔끔하고,물건들은 관리가 잘 되어있다. 리버뷰라서 아이콘시암이 떡 하니 보이는 방을 받았는데 방에서 보는 강은 매력있다 어둠이 내려앉은 호.. 태국여행: 에어프레미아 탑승 후기- 5시간 비행엔 이것도 괜찮네? 에어프레미아이코노미 클래스지만 일반 LCC보다 좌석이 넓다는 강점으로 광고를 하는 곳,마침 이번 방콕 여행에 드디어 타봤습니다. 🕔 방콕은 5시간 비행...생각보다 애매하게 긴 시간.너무 짧지도 않고, 꽤 길다.그래서 지금까지 방콕 갈 때는LCC는 한 번도 이용 안 했었어요. 💰 가격은?이번에 살펴본 왕복 항공권은LCC 최저가: 약 23만원 (수화물 별도)에어프레미아: 약 29만 5천원 (수화물 포함)LCC에 수화물 추가하면 거기서 거기라에어프레미아로 결정! 🛬 인천공항: 제1공항, H 카운터딱 짐 보내고 쉑쉑앞이라 버거하나 먹고 들어가기 딱 좋은자리에 있더라. 추가로 방콕에서는 Q카운터.출국장쪽으로 가면 딱 Bellugg 라고 짐보관서비스 하는 곳 앞이라 동선이 편했다. ✈️ 자리는 어땠.. 일본 도쿄여행: 색다른 새우라멘 맛집 '에비마루라멘' 라멘집인데 새우로 국물을 만들다니...강나미 유튜브에서 보고 꼭 가보고 싶어서 찜꽁! https://youtu.be/lkPjP5syVjE?si=IPdqzTs9AP6APlwv&t=1637 ⏰ 줄 서서라도 먹는 이유매장은 늦게까지 한다. 10시 반 close.밤 9시쯤 야식으로 갔는데 매장 앞에 백인 손님 둘이 줄 서 있던 모습이 신기했다.역시 핫플은 다 아는 듯!밖에서 기다리면 직원이 미리 주문을 받아가서자리에 앉으면 금방 나온다. 🍷 닭간 무스, 품절이면 눈물난다에피타이저로 시킨 닭간 무스, 작은 단지에 담겼는데 이거 하나면 와인 한 잔은 금방 비운다.짭짤한 감칠맛이 미쳤음. 품절 아니면 무조건 드세요.아래 메뉴캡쳐의 글자 입니다 😎 🍜 새우 라멘, 국물이 다했다랍스터 베이스라.. 일본 도쿄여행: 오모테산도 조용한 룸에서 즐기는 오마카세 런치 'Kappou Kitarou' 무척 일본스러운 점심이 먹고 싶어서오모테산도 근처로 검색하다가타베로그 리뷰 믿고 예약한 Kappou Kitarou. 3800엔짜리 가장 기본 코스를 예약했다. 이젠 구글로도 예약 가능한...훨씬 편해졌네요😊 https://sincerely-k.com/84 일본 여행 레스토랑 온라인 예약 꿀팁일본도 한국처럼 대부분의 레스토랑이 예약제.특히 인기가 있는 곳일수록 워크인(현장 방문)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수있다. 이번 일본여행을 하며 알게된 예약팁 공유해보려한다. 1. 타베로그(sincerely-k.com 🚪 숨은 가게 찾기, 입구 실화? 가게 입구가 정말 찾기 어려웠다.구글 지도에 사진 없었으면10분 더 헤맬 뻔!진짜 문 하나만 뙇! 🍶 룸타입 좌석 & 후지산 물내부는 전부 룸 타입이라 .. 일본 도쿄여행: 오모테산도 카페 L'OFFICIEL COFFEE - 패션 매거진이 만든 감성 카페 오모테산도 골목을 걷다 보면마치 어느 하이엔드 부티크 같은 통유리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커피 한 잔이 간절하던 타이밍에 들어간 로피시엘 커피숍. 📍L’Officiel Coffee 공식 웹사이트 🏛 패션 매거진이 만든 감각의 공간'L’Officiel'은 1921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클래식한 패션 매거진.전체 이름 L'Officiel de la couture et de la mode de Paris ("파리 쿠튀르와 패션의 공식 [출판물]") 이라 한다.25~49세의 고소득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이다. 하이엔드 패션을 다루는 잡지에서 만든 공간,심지어 이곳, 2025년 4월 16일에 문을 연 따끈따끈한 신상 카페다. 🥂 커피뿐 아니라, 와인·사케·칵테일까지오모테산도답게.. 일본 도쿄여행: 24시간 라멘집 '카모토네기' - 웨이팅의 가치가 있을까? 강나미 유튜브에서 소개된 걸 보고"도대체 면이 얼마나 맛있길래!"궁금함 폭발🔥 → 방문을 결심하게 된 카모토네기. https://youtu.be/lkPjP5syVjE?si=hTSVhbJQVmVtHi7L&t=2024 📍 가게 정보위치: 오카치마치역 인근 (우에노 역에서 구경하며 쫄쫄 걸어와도 멀지 않다)운영시간: 24시간미리 메뉴 주문: 가게 앞 자판기에서 선결제 ⏰ 대기 상황늦은 밤 9시 10분쯤 도착했는데도...헐, 밖에 줄이 한가득 😱다행히 대기 시간 팻말이 있어서내 자리가 오기까지 약 35분 걸린다고 나와 있었어요. 줄 서 있는 대부분은 관광객!한국, 중국, 미국 등 다양했지만, 현지인은 거의 없었습니다. 🧂 고명 선택줄에 서있으면 점원분이 4개 중 2가지를 고르라고 하셨어요.정확.. 일본 도쿄여행: 가쿠라자카 사료(茶寮) 디저트 후기 - 말차 덕후라면 무조건 가야 할 곳 도쿄 가쿠라자카 거리를 오게된 이유는 프렌치코스요리 보다 사실 이 찻집이 먼저였다. https://sincerely-k.com/83 일본 도쿄여행: 혼밥도 가능한 가쿠라자카 프렌치 맛집, 'Les Arômes' 후기도쿄 여행 중, 프렌치 코스요리를 꼭 한번 먹고 싶었다.고민 끝에 선택한 곳은 가쿠라자카에 위치한 Les Arômes(레 자로므). 이름부터 프랑스어라 처음엔 발음도 어렵고, 외관엔 간판도 뚜렷하지sincerely-k.comhttps://sincerely-k.com/95 일본 도쿄여행: 가쿠라자카 거리 구경 - 현지 느낌 가득한 거리와 디저트프렌치 코스를 맛있게 먹고,천천히 거리 구경을 시작했다. (프렌치 코스 후기는 아래 글에서 확인가능👇)https://sincerely-k.com/83 일..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