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한 것 (107) 썸네일형 리스트형 양재천 카페 '세컨브레스' - 산책 후 커피 한잔하기 좋은 감성카페 저녁 약속 전에 커피 한잔 마시려고 방문한 곳.인테리어 감성이 딱 요즘의 느낌이다. 양재천 쪽으로 창이 나 있어서, 나무 숲을 바라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카야토스트와 라떼, 그리고 아인슈페너왠만한 커피메뉴들은 다 있고..작게 베이커리 메뉴도 있으나 패스 동행이 주문한 카야토스트와 라떼.토스트는 내가 상상할 수 있는 그런 맛이다.조금 더 달면 좋았을 텐데 싶은… 내가 주문한 아인슈페너.커피 맛은 괜찮았다. 디자인이 아주 감각적인게 마음에 든다. 인테리어 예쁘지만, 의자는 살짝 아쉬움인테리어는 예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서 오래는 못 있겠는 그런… ㅋㅋㅋ그래도 양재천을 걷다가 커피 마시러 잠깐 들르기엔 충분히 좋은 곳이다. https://naver.me/FG7AkiT6 네이버 지도.. 미금 맛집 ‘서울감자탕 해장국’ - 뼈해장국만 먹다 감자탕 도전! 매번 뼈해장국만 먹다가 이번엔 감자탕을 먹어보기로 했다. 감자탕의 장점은 따뜻하게 계속 끓이면서 먹을 수 있다는 점,그리고 마지막에 볶음밥을 해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뼈해장국 후기는 아래 글에서 ⬇️⬇️https://sincerely-k.com/104 미금역 해장국 맛집 '서울감자탕 해장국' - 실한 고기에 소주 각분당 미금역 근처,‘서울감자탕 해장국’이라는 간판을 처음 봤을 때서울도 아닌데 왜 서울이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머 그럴수 있찌 ⏰ 대기 & 자리 안내점심, 저녁 모두 식사 손님이sincerely-k.com 여기 반찬 중에 조개젓을 주시는데,요게 참 맛있다. 짭조름한 조개젓을 한 점 올려 먹으면감자탕 국물의 깊은 맛이 더 살아난다. 따뜻한 감자탕에는 역시.. 미금 장작구이 통닭 맛집 ‘천석꾼’ - 누릉지까지 완벽하다 혹시 대기 없나 하는 마음으로 지나가는데 딱!!!한 자리가 비어서 들어갔다 ㅠㅠ FYI, 라스트오더가 좀 이른편이다평일 저녁 9:30 주말 저녁 9:00 입구부터 퍼지는 장작향 입구에서부터 장작에 통닭이 익어가는 걸 보면 괜시레 기분이 좋아진다.장작 타는 냄새도 나고, 뭔가 캠핑하는 느낌. 첫 주문, 메뉴 선택 고민된다🤔 처음 시켜보는 거라 뭘 할까 진짜 고민했는데..장작구이 한방통닭에 양념 맛보기(치즈 & 양념)으로 시켜보았다. 양념 맛보기는 기본 그릇에 소스를 담아주는 건데,치즈는 부어주신다고 함. 진한 양념의 존재감양념은 큰 밥그릇 사이즈로 나와서한 마리 다 먹을 때까지 동나지 않았음ㅋㅋ 다진 마늘이 낙낙하게 들어간 숙성된 양념 맛.호불호 없을 듯하다. 기본 찬 구성의 의외성 기.. 광주 동명동 '우동이완성되다' 솔직후기 - 궁금해서 가봤다 매장 밖에 오니기리 가판대가 매력적으로 보여서 들어가게 되었다.웨이팅이 좀 있는 편... 동명동의 바이브와 잘 어울리게, 내부 인테리어에 힘을 쓰신듯 하다. 오니기리는 단일 메뉴, 우동 종류는 다양메뉴를 보니 오니기리를 다양한 종류로 판매하는 건 아니고그냥 단일 메뉴로 랜덤 한 개 있음. 그래서 패스. 기본 튀김우동을 고를까 고민하다가옆자리에 나온 튀김이 쏘쏘한 것을 보고 신기한 거 시켜봄. ‘멘타이코 앙카게 우동’ — 명란이 풀어진 독특한 비주얼멘타이코 앙카게 우동.설명에 “중독성 있다”라고 써 있어서 시켜봤다. 반찬으로 열무김치가 나오는 게 신기했다ㅋㅋ별로 우동이랑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음. 나는 단무지로 충분했다. 걸쭉한 계란물 안에 명란이 풀어져 있다.진짜 처음 보는 비주얼... 광주 양동시장 '양동통닭' - 닭발,똥집까지 나오는 옛날 통닭집 ㄱㄱㄱ 광주에 통닭하면 양대산맥이 있는데, ‘양동통닭’과 ‘수일통닭’.양동시장 골목에 딱 두 가게가 마주 보면서 있다. 둘 중 이번엔 양동통닭 먼저 조져보았다. 평일 점심 웨이팅 없이 입장 성공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들어서 쫄렸는데, 평일 11시 반은 괜찮았다. 심플한 메뉴.옛날 통닭 스타일이라 순살이 없다. 후라이드 반반 시켜봄. ㄱㄱㄱ 옛날 감성 통닭집, 병맥주와 매콤한 소스들옛날 통닭집 생각나는 곳.생맥도 없고 병맥주만 있다. 의외로 소스들이 다양한데, 신기하게 다 매콤함.한 개쯤은 안 매워서 아이들을 위한 게 있을 줄 알았는데 아녔다. 닭발·똥집까지 같이 나오는 푸짐한 구성옛날 통닭이라 요즘 시켜 먹던 사이즈들에 비해 양이 많다는 건 큰 장점. ㄱㄱㄱ ㄱㄱㄱ 특이하게 부속부위(닭발/닭.. 공릉 브런치 카페 ‘레인템포’ - 브런치와 와인을 함께 즐길수 있는 곳 아침 이른 시간부터 운영하는 브런치 가게를 찾다가 방문하게 된 곳. 건물에 붙어 있는 간판이 좀 작다... 긴가민가할 때 가판대가 서 있음. 컨템포러리 감성 가득한 매장 인테리어매장은 요즘 유행하는 컨템포러리 감성.와인바도 같이 운영하고 계셔서 바틀이 많이 보였다. 아침 9시부터 영업이셔서 10시에 갔을 때 이미 손님들이 있었다. 브런치와 와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글라스 와인도 판매하고 계셔서 메뉴 고를 때 한잔할까 진짜 고민했음...(아침 10시라 참았다 ^^) 바틀도 종류가 많아서, 가볍게 와인 마시러 방문해도 좋을 듯. 브리오슈 프렌치토스트 & 아보카도 오픈토스트간신히 참고 달달구리 브런치 메뉴로 주문함.브리오슈 프렌치토스트와 아보카도 오픈토스트! 프렌치토스트는 속까지 촉.. 미금역 맛집 '강남소관' - 줄 서서 먹는 사천요리 맛집의 마라탕 후기 종종 가는 집인데 한 번도 소개를 안 했던 곳. 여긴 지나가면서 보면 줄을 안 선 날이 없다. 매장은 그리 크지 않고테이블이 10개쯤 되는데, 회전은 빠른 편이다. 🌶️ 마라 향이 살아있는 사천요리 전문점사천요리를 메인으로 하는 곳이라중식이 먹고 싶을 때마다 가는 ‘민가정’보다좀 더 마라 맛이 강한 요리들을 판매한다. 이번엔 좀 궁금했던 마라탕을 먹으러 왔다.밥도 있어야 하니까 실패 없는 XO볶음밥도 시킴. 사실 여기 만두도 참 맛있음.하가우랑 샤오롱바오... 츄릅. 기본찬으로는 짜사이만 나온다. 🥢 숟가락을 멈출 수 없던 마라탕새빨간 마라탕이 등장.내용물이 없는 것 같지만, 빨간색 국물 안에 다채롭게 들어 있다. “마라탕은 국물 먹는 거 아니다”라지만,여긴... 숟가락질을 멈출 수 .. 정자동 디저트 맛집 ‘카타리나’ - 선물용으로도 실패 없을 베이커리 플랑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꼭 가보고 싶었던 베이커리.기대 반 설렘 반으로 방문했다. 주차와 매장 좌석주차는... 할 곳이 없다. 네, 정말 없다ㅠㅠ빌라촌 한가운데 있어서 자리를 찾기가 꽤 빡셌다. 그리고 카페라기엔 테이블이 2인 좌석 두 개뿐이다.헤헤 🤔다만, 가게 앞의 다른 카페에서이곳에서 구매한 빵을 가져가 먹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주변 카페들도 휴무일이 있으니 참고해야 한다! 귀여운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내부 디자인은 귀염귀염한 ‘해리포터풍’.은근히 디테일이 많아 보는 재미가 있다. 디저트 메뉴는 시즌마다 아주 약간 달라지는 듯했다. 점심 조금 지나서 방문했을 때는이미 품절된 디저트도 몇몇 있었다. 명절엔 선물 세트도 판매하시는 듯하다.평소에도 선물용으로 주문해봐도 좋을 것 .. 이전 1 2 3 4 5 6 7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