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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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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여행: 카르마카멧 - 방콕 쇼핑 필수 코스, 향 덕후들의 성지 이번 태국 여행에서 무.조.건 방문할 장소로 찜해둔 곳, 바로 카르마카멧. 예전에는 이렇게 매력적인 입지에 매장이 있지 않았는데,이제는 매장도 많아지고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만점! (뿌듯) 💐향의 천국, 더 다양해진 상품 구성예전보다 훨씬 다양한 종류의 향이 있었다. 박스마다 붙어 있는 띠지 색깔로 향을 그룹화해두어서,찾고자하는 향을 빨리 좁힐수 있다.고객 배려 포인트 굿 👍 플로럴한 향부터중성적인 tabaco 혹은 bamboo 같은 향도 흥미롭다. 🕯️캔들 vs 오일, 가격 비교처음엔 룸스프레이랑 캔들을 사고 싶었다.캔들은 185g이 가장 큰 사이즈였는데 가격이 1280바트(약 5만 4천 원).사이즈 대비 꽤 비싸서… 포기!(차라리 배스앤바디웍스 라지캔들을 정가로 사겠다 ㅋㅋ)..
태국 방콕여행: 짐톰슨 아울렛 후기 - 스카프와 쿠션 커버에 지갑을 바치다 방콕 경유할 때마다 짐톰슨 스카프를 선물용으로 구매했었는데,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들고, 주변 후기도 좋아서 자주 찾았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꼭 짐톰슨 아울렛에 가보고 싶었다. 관광지가 몰려 있는 곳에서는 살짝 벗어나 있기 때문에 그랩 택시를 이용했다. 무려 4층짜리 아울렛!이곳은 나름 빌딩 하나 전체가 아울렛이다.총 4층 구성인데,가장 많이 찾는 스카프와 홈굿즈가 4층에 있어서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홈패브릭 천국화려한 쿠션 커버들이 눈에 들어왔다.실크 쿠션 커버는 가격이 좋았고,자카드 제품은 텍스처는 괜찮았지만 색이 칙칙해서 손이 가지 않았다.게다가 자카드는 실크 쿠션 커버보다 두 배 정도 비쌌다…ㅋ 스카프 쇼핑의 즐거움스카프는 예쁜 게 너무 많았다.사실 패턴이 화려해..
태국 방콕여행: 방콕에서 배 터지게 먹기 - You & I Premium Suki Buffet 센트럴월드 진짜 매장 개 많고… 개 넓다… 더 늦기 전에 이곳에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결정.홍석천님 유튜브에서 추천한 You & I Premium Suki Buffet를 방문하게 되었다.(옛날엔 MK 수끼가 짱이었는데…)센트럴월드 6층에 위치하고 있다. 💲가격과 코스 선택뷔페라 어떤 코스로 먹을 건지 정해야 했다.가장 기본 코스 가격은 498바트(약 2만 2천 원).하지만 세금 7%랑 서비스 차지 10%가 더 붙어서,세금 포함 가격이 메뉴판에 친절히 명시되어 있었다. → 587바트(약 2만 6천 원). 금액을 더 추가하면 스키야키도 가능한데,그닥 땡기지 않았다(바로 가격이 거의 2배로 뛰어버림).사실 방콕 여행 와서 뷔페를 먹게 될 줄은 몰랐다 ㅋㅋ. ⏰90분동안 무제한 뷔페!90분 동안..
태국 방콕여행: 미슐랭받은 망고스티키라이스 맛집 K. Panich Sticky Rice 왕궁 투어하고 점심 먹은 후, https://sincerely-k.com/119 태국 방콕여행: 우기의 태국, 셀프 투어 (1) - 에메랄드 사원과 왕궁7월 우기의 태국. 더워서 체력이 금방 빠질 걸 대비해세 곳을 하루에 몰아보지 않고체력이 되는대로 보고 포기하기로 맘먹고 시작합니다. 🏯💦 왕궁 셀프투어 루트는 이렇게!방콕에서 유명한sincerely-k.com 방콕의 많고 많은 미슐랭 중에 꼭 가보고 싶던 집이 있었다. 미슐랭의 그곳, K. Panich Sticky Rice망고 스티키라이스로 미슐랭을 받다니, 대체 얼마나 스페셜한지 너무 궁금했다.가게는 왕궁에서 약 14분 도보거리다행히(?) 나는 우기철에 와서 흐렸기 때문에 괜찮았다. 중간에 점심을 먹으면 에너지도 얻고 에어컨 바람도 맞아서,걸어..
태국 방콕여행: 올드타운 맛집 Anya Authentic Thai Cuisine 후기 사실 미슐랭 받은 망고밥을 무조건 가고 싶었어서왕궁 구경하고 https://sincerely-k.com/119 태국 방콕여행: 우기의 태국, 셀프 투어 (1) - 에메랄드 사원과 왕궁7월 우기의 태국. 더워서 체력이 금방 빠질 걸 대비해세 곳을 하루에 몰아보지 않고체력이 되는대로 보고 포기하기로 맘먹고 시작합니다. 🏯💦 왕궁 셀프투어 루트는 이렇게!방콕에서 유명한sincerely-k.com 점심을 가까운 강변가의 레스토랑 말고 국방부 뒷편 안쪽 올드타운으로 갔다. 그렇게 찾은 타이 음식점, Anya Authentic Thai Cuisine 왕궁 근처라 좀 걸어야 했다는 단점이 있지만 미슐랭 받은 망고밥집 갈 거니까.군사용품 파는 가게들 사이에 작게 있었다.왕궁 투어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식사하러 ..
태국 방콕여행: 우기의 태국, 셀프 투어 (2) - 왓포 사원 에메랄드사원과 왕궁구경을 마치고...점심도 먹고 https://sincerely-k.com/119 태국 방콕여행: 우기의 태국, 셀프 왕궁투어 (1) - 왓 프라깨우7월 우기의 태국. 더워서 체력이 금방 빠질 걸 대비해세 곳을 하루에 몰아보지 않고체력이 되는대로 보고 포기하기로 맘먹고 시작합니다. 🏯💦 왕궁 셀프투어 루트는 이렇게!방콕에서 유명한sincerely-k.com 그래도 에너지가 있길래, 왓 포.으마으마하게 큰 부처님 누워 계시단 그 절을 보러 간다ㅏㅏ 근데 예상치 못한 문제, 현금이 모자란다!! 💵현금 없다고 당황 금지! 입장료 & 환전 팁입장료는 현금으로만 받는데 1인당 300바트.현금 없는 사람들을 위해 바로 옆에 은행 환전 창구가 있었다. 슈퍼리치 환전소 같은 데보다 약간..
태국 방콕여행: 우기의 태국, 셀프 투어 (1) - 에메랄드 사원과 왕궁 7월 우기의 태국. 더워서 체력이 금방 빠질 걸 대비해세 곳을 하루에 몰아보지 않고체력이 되는대로 보고 포기하기로 맘먹고 시작합니다. 🏯💦 왕궁 셀프투어 루트는 이렇게!방콕에서 유명한 왕궁은 대표적으로왓 프라깨우, 왓 포, 왓 아룬세 군데예요.7월 초 우기 시즌의 습한 공기 속에서첫 목적지는 제일 화려한, 왓프라깨우! 복장 단속은 진짜 엄격합니다 ⚠️왕궁 입장은 드레스 코드 필수입니다.민소매 ❌반바지 ❌쪼리⭕시원한 바람 솔솔 통하는 냉장고바지 추천드립니다.준비를 못했으면 티켓 파는곳 앞에서 가리는 것 판매하고 있습니다. 티켓? 그냥 매표소 가면 됩니다왕궁 입구로 가는 길에태국 아저씨들이 "티켓 있어?" 하고 업근진 하게 낚시하려 하는데당황하지 말고 그냥"응~" 하면 됩니다ㅋㅋ 매표소에서 1인 ..
태국 방콕여행: 로얄 오키드 쉐라톤 리버사이드 호텔후기 방콕에 저녁 8시 넘어서 도착했기에도착 당일은 그냥 조용히 숙소에서 휴식을 하기로함.(비행기 5시간밖에 안탔는데 이젠 너무 피곤하다 😮‍💨) 다음 날은 왕궁 투어 일정으로첫날 숙소는 로열 오키드 쉐라톤 리버사이드 호텔로 딱 1박만 잡았다. Royal Orchid Sheraton Riverside Hotel Bangkok 📍 위치 짜오프라야강 바로 옆 호텔은 지어진 지 좀 된 느낌은 있었지만,관리 상태는 나쁘지 않았음.1층 로비는 딱 봐도 “오 여기 태국이네~” 싶은 인테리어. 🛏 룸 컨디션시간의 흔적이 약간 보이는 디자인이지만, 방 안은 깔끔하고,물건들은 관리가 잘 되어있다. 리버뷰라서 아이콘시암이 떡 하니 보이는 방을 받았는데 방에서 보는 강은 매력있다 어둠이 내려앉은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