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하이 여행의 메인은 단연 디즈니.
그래서 2박은
디즈니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위치로 잡았다.
선택한 곳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상하이 인터내셔널 투어리즘 앤 리조트 존.
🚖 위치 & 접근성
공항에서 택시로 약 40분.
주변은 디즈니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호텔들이 가득한데
딱히 뭐가 있진 않고, 한적한 편이다.
👉 단점 하나는
호텔 근처에 편의점이 가깝지 않다는 것.

가장 가까운 역은
Kangxin Highway 역이고,
호텔에서 운영하는 셔틀을 타고 이동 가능하다.
역 근처에 편의점이 하나 있어서 (레지던스 안쪽에 있어서 5분쯤 걸어야 함)
외출했다 돌아오는 길에 간단히 사고
택시 타고 호텔로 복귀했다.
💁 체크인 & 직원 응대
체크인 카운터에는
영어 가능한 직원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상하이 시내 숙소로 이동하는 날
루트 상담을 요청했는데,
진지하게 같이 고민해주고
추천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 호텔 셔틀 이용 팁
호텔에서 무료 셔틀을 운영한다.
아래는 이번 여행에 찍어온 버스 시간표이다.. ⬇️
✔️ 디즈니행 아침 셔틀은
체크인할 때 어렵지 않게 예약 가능.
✔️ 하지만 체크아웃 후 타려했던
The Bund(와이탄) 행 셔틀은 만차였다.
상하이는 도시가 크고 교통체증도 심한 편이라
호텔에서 시내까지 택시로만 이동하면
시간·비용 모두 부담이다.
👉 추천 이동 방법
호텔 셔틀로 일정 구간 이동 후
그 지점에서 택시를 다시 잡는 방식.
셔틀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
나는 지하철로 어느정도 시내까지 간 후, 택시를 탔다.
지하철 타는게 귀찮은게, 가방을 엑스레이검사 시켜야해서 캐리어를 들었다놔야하는게 힘들다 ㅠ
🛏️ 객실 컨디션
더블베드룸으로 예약.



공간은 꽤 넉넉했고
리모델링을 한 건지 세월의 흔적도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usb 충전포트도 준비되어있고 서비스 준비가 마음에 들었다.
다만 화장실 약간 프라이버시 없음...엣헴
슬라이드 도어가 있다 (무슨용도냐)



🍽️ 룸서비스 (중요)
룸서비스 주문은 밤 11시까지 가능.
파크에서 하루 종일 놀고
불꽃놀이 본 후에 저녁 못먹고 들어와서 시켜 먹을 수 있다.
가격도 막 비싸진 않음 (디즈니 파크 물가를 생각해보라!!)

⚠️ 중국 배달앱 도전했다가 오류 떠서
결국 아무것도 못 먹은 사람이 있다면…
(= 나…)
더 시도말고 그냥 룸서비스 시켜라.
🚌 호텔 셔틀 이용 팁 (이게 핵심)
호텔에서 무료 셔틀을 운영한다.
✔️ 디즈니행 아침 셔틀은
체크인할 때 어렵지 않게 예약 가능.
✔️ 하지만 체크아웃 후
The Bund(와이탄) 행 셔틀은 만차였다.
상하이는 도시가 크고 교통체증도 심한 편이라
호텔에서 시내까지 택시로만 이동하면
시간·비용 모두 부담이다.
👉 추천 방법
호텔 셔틀로 일정 구간 이동 후
그 지점에서 택시를 다시 잡는 방식.
셔틀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
나는 지하철로 어느정도 시내까지 간 후, 택시를 탔다.
근데 지하철 타는게 귀찮은게 가방을 엑스레이검사 시켜야해서 캐리어를 들었다놔야하는게 힘들다 ㅠ
🍳 조식 후기
조식 공간은 매우 넓다.
나름 파크 비수기? 였는데 아침 7:30 에는 자리가 좀 있지만, 8시 넘어가면 사람이 많이 찬다...
8:30이 조식 피크시간인듯.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 여행객이 많아서
작은 테이블도 있고
디즈니 영화가 계속 나오는 TV까지 준비되어 있다 ㅋㅋ
외국인 관광객도 꽤 보여서
양식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중국식 메뉴 비중이 더 높았다.
그래도 완전히 입에 안 맞는 수준은 아니고
재료 보면서 고르면 충분히 괜찮다.







🏨 노보텔과 고민했지만…
근처 노보텔과 조금 고민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디즈니 일정에 집중하기엔
위치도 좋고 셔틀도 편리하고
객실 컨디션도 안정적.
누가 상하이 디즈니 숙소 추천해달라고 하면
다시 추천할 의향 있다.
상하이 디즈니 디즈니타운 쇼핑 후기: 캐리어 보관부터 굿즈까지
상해 디즈니를 방문하기로 했다면상해 디즈니 앱 설치는 거의 필수다. 단순히 길 찾기용으로도 좋고,라이드 대기 시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파크 안에서 동선 짤 때 꽤 유용했다. 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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