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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국 상하이 디즈니 준비물 - 디즈니 파크 What's in my bag

중국 상하이 디즈니 준비물 - 디즈니 파크 What's in my bag

 

무려 8만 원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디즈니 파크.

 

그렇다면

아침부터 밤의 불꽃놀이까지 버틸 준비를 하고 가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예쁘게 입고 사진 찍으러 가는 곳이 아니라

 

“오늘 파크를 뿌셔버리겠다!!!”

라는 마음으로 가는 분들을 위해 공유하는

 

나의 디즈니 파크 가방.

 

what's in my bag – 상하이 디즈니

 

파크를 향해가는 가벼운 발걸음

 

🎒 가방

가방은 백팩을 추천한다.

 

숄더백은 한쪽만 계속 무거워져서

장시간 메고 다니기에는 개인적으로 비추천.

 

생각보다 이것저것 꽤 많이 가져가게 된다.

 

 

이번여행에 함께한 뽀글이 가방

랩탑은 안들어가도 패드정도는 들어가는 사이즈...

하지만 모자라서 쇼핑백에 간식은 따로 담아갔다...ㅋ

 

🔋 보조배터리

무조건 챙긴다.

 

사진도 많이 찍고 대기하면서 핸드폰도 하다 보면

배터리는 무조건 부족해진다.

 

디즈니 파크에서

폰 배터리 = 생명줄.

 

🕶 선글라스

비 오는 날이 아니라면 선글라스는 기본 장착.

 

밖에서 줄 설 때 햇빛이 눈에 들어오면

HP가 실시간으로 깎이는 기분이 든다

 

우비

비 예보가 있다면

우산 + 우비 둘 다 챙기는걸 추천.

 

특히 우비는 품이 넉넉한 것이 좋다.

그래야 백팩 위로 입어서 소지품까지 보호할 수 있다.

(판초형도 좋을듯?)

 

이번 상하이 디즈니에서는

비는 오지 않았지만 물이 많이 튀는 라이드 때문에 우비를 챙겨갔고

 

다이소 우비 잘 썼다.

 

 

🧻 미니 물티슈

 

파크에서 휴지는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물티슈는 잘 없다.

 

간식 먹다가 손이 끈적해졌을 때 쓰기 좋다.

다이소꺼 잘 썼음!!

 

🧴 손 세정제

 

사람이 정말 많이 오가는 곳이라 은근 신경 쓰일 수 있다.

 

간식 먹기 전이나 식사 전후로

슥슥 뿌려주면 마음이 편하다.

 

쿠팡에서 샀고, 안새고 잘 쓰고왔다!

추천!

 

 

🔗 카라비너

파크 내에서 머리띠는…

하루 종일 하고 있기는 어렵다.

 

머리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하면 빼야 하는데

가방에 넣기에는 모양 때문에 은근 자리 차지한다.

 

이럴 때

카라비너에 걸어서 가방에 달아두면

보관하기 편하다.

 

 

 

💧 생수

중요한 생수.

 

호텔에서 나올 때 1 1병은 기본으로 챙긴다.

 

나는 두 병을 들고 갔는데

처음엔 가장 무겁지만

 

덕분에 하루 동안 물을 새로 사지 않아도 됐다.

 

🍊 간식1 - 과일

파크에서도 간식을 팔지만 신선한 과일은 거의 없다.

 

그래서 나는 바나나&을 챙겨 갔다.

(호텔 조식에서 하나씩)

 

오후 5시쯤 먹으면

기분 전환도 되고 딱 좋다.😎

 

🍬 간식2 - 캔디

평소에는 잘 안 먹지만

파크에서는 심심하면 하나씩 먹게 된다.

 

개인 취향은 민트 캔디.

 

🌰 간식3 - 맛밤

조금 더 든든한 간식으로는 맛밤을 추천.

 

한입씩 먹기 편하고 냄새도 별로 나지않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