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한 것/디저트(카페) (27)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자 브런치 카페 '메이홈' - 심플하지만 만족도 높은 브런치 심플하게 브런치가 먹고 싶어서 들른 곳.정자동이긴 하지만, 역에서는 살짝 거리가 있다. 주차와 매장 분위기주차는 따로 마련된 공간은 없지만,가게 앞에 두 대 정도는 눈치껏 주차 가능하다. 내부 테이블이 많아서 6인 이상 모임도 가능해 보인다.다만, 테이블 간격은 쏘쏘한 편. 브런치 메뉴 구성과 가격대브런치 메뉴는 달달한 맛도 있고 짭짤한 맛도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가격대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이다. 정신을 일깨워줄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시작! ☕ 브런치 메뉴들 후기오븐샌드위치 중에서 ‘베이컨 할라피뇨(8,900원)’을 주문하고해시브라운(2,500원)을 추가했다. 토핑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할라피뇨의 매운맛은 강하지 않았고,베이컨의 기름을 깔끔하게 씻겨주는 느낌이랄까.. 용인 '도나스데이 처인점' 후기: 카페 인테리어부터 도넛 맛까지 맛있는 짬뽕을 먹고 커피 한잔 하고 싶어 찾아보던 중 발견하게 된 곳.짭짤한 걸 먹었으니 이제는 단 거지 싶어서,도나스=도넛! 먹으러 가보았다. 지중해 감성의 인테리어건물 외관만 보면 그리 넓지 않은 것 같지만,막상 들어가 보면 내부가 꽤 넓다. 매장 내부 디자인이 상당히 싱그럽다.마치 지중해 분위기랄까?안뜰에는 작은 연못도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었다 😄 도넛 매대도 상당히 큰 편이었는데,대부분 크림류라 그런가, 냉장실 안에 진열되어 있었다. 예쁜 색의 도넛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크림 필링이 아닌 초코 커버 도넛이나 소금빵도 있었다. 도넛보다 ‘도나스’라는 이름이 더 어울림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후식을 먹어봤다. 먼저 먹물 소금빵 — 음... 그래, 소금빵 느낌. 아니.. 한강진 카페 ‘터치’ - 귀여움 가득한 카페 나인원한남 뒷편, 개미지옥 같은 작은 가게들 사이에서길을 잃고 헤매다가 들어가게 된 카페. 사실 어떻게 찾게 된 건지 잘 모르겠다 ㅋㅋ한남에 카페가 한두 개냐고… 입구와 첫인상입구는 두 곳인데, 건물의 지하 같으면서도 1층인 구조다.지도에서 보여주는 길을 믿고 가면 바로 나온다! 들어서자마자 케이크 진열대가 반기는데,곰돌이가 누워 있는 비주얼이 너무 귀여웠다.(가격은 안 귀엽다… 1만4천 원부터 시작 😅) 내부 분위기내부에는 작은 테이블들이 여러 개 있었고테이블 사이 간격은 그닥 넓지 않았다. 하지만 디피된 귀여운 그릇들과 소품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카페 이름처럼 ‘터치’한 듯 귀여움에 신경을 많이 쓴 공간이었다. 커피와 구움과자주문한 커피와 구움과자가 나왔다. 아아는 6천원..커피 맛.. 속초 베이커리 '오베르망' - 소금빵 강추 요즘 너무 많은 장소에서 소금빵을 판다.예전과 달리 소금빵의 희귀성을 잊어가던 이때, 진짜를 발견했다! 속초 빵맛집 오베르망오베르망은 원래 속초 빵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다.얼마 전 해안가 독립 건물로 이사하면서 처음 방문해 보았다. 주차와 매장 구조해안도로 쪽에서 보면 주차 공간이 4대뿐인가 싶지만, 사실 그쪽은 메인 입구가 아니다.뒤쪽에 주차 공간이 훨씬 많다.총 3층 공간을 사용하는데, 1층: 주문과 제빵 공간2층: 키즈존3층: 노키즈존으로 나뉘어 있다. 메뉴와 선택한 빵들손님들이 계속 들어와 빵을 집어간다.빵은 잠깐 채워졌다가 금방 사라진다. 명란바게트는 구미가 당기지 않아 패스하고, 소금빵·단팥빵·스콘을 집어 들었다.그리고 오후에 방문했기에 커피 수혈은 필수였다. 음료 종류.. 속초 청초호 카페 '마리스텔라' 후기 - 잔잔한 뷰와 여유로운 공간 속초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가 많은 만큼, 오히려 고르기가 애매한 것 같다.옵션이 많으면 더 힘든 그런 느낌? 카페 위치와 공간 구성이곳은 요트 체험 선착장 바로 앞,1층에서는 수제맥주를 판매하고, 2층은 카페로 운영중이다.카페에서는 맥주 판매는 하지 않는다. 음료와 가격대가격은 자리값 정도라 생각하면 되고, 시그니처 음료들이 칵테일 이름처럼 색다르다.오후 5시쯤 방문했을 때는 이미 빵은 거의 없었고, 케이크도 판매하는 것 같았지만 없었다ㅎ 이날은 시나몬 차이라떼, 파인애플 레몬티, 에스프레소를 시켜보았다. 청초호 뷰와 카페 분위기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호수와 건물들 조합이라, 다른 바다 뷰 카페들과는 색다른 느낌이었다. 카페 자체는 아주 크다 ㅋㅋㅋ자리 간격도 넓어서 대화하기에도 좋.. 성남 미금 케이크 맛집 '두세르' - 비 뚫고 겟한 홀케이크, 생일케이크로 강추 나의 최애 과일생크림 케이크집, 두세르. 조각케이크로 근래에 진행 중이신 맛들은 먹어봤고...생일이라 홀케이크 겟을 도전해봤다. 두세르 테이블링 대기 방법 2호부터는 예약 주문을 받으시는데, 그렇게 큰 것은 필요가 없어서 매장에서 사는 것을 도전해보았다. 두세르에서 케이크를 사기 위해서는일반 워크인은 거의 불가하고, 11시 오픈하는 테이블링으로 순서를 받아 남아 있는 걸 고르게 된다. ⬇️⬇️ 나의 조각케이크 후기는 아래 글에⬇️⬇️https://sincerely-k.com/122 미금역 숨겨진 케이크 맛집, ‘두세르’ - 줄 서는 이유가 있네미금역 먹자골목에 괜찮은 디저트집 없나 찾아보다가알게 된 곳, 두세르.테이블링 대기를 우선적으로 받고, 남은 분량만 워크인으로 판매된다고 해서해봤따... ⏰ 테이.. 속초 '델피노 더엠브로시아' 카페후기 - 설악산 뷰맛집 설악산이 한눈에 보인다는 후기를 듣고 방문하게 된 카페.속초 시내에서 멀지는 않고, 차로 20분 정도 걸린다. 위치와 분위기속초 소노펠리체 체크인 로비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위치: 이스트타워 10층오픈: 오전 8시마감 : 오후 8시 (라스트 오더 7시30) 점심을 좀 지나 방문했는데, 평일임에도 사람이 바글바글했다.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하려 했는데 빈자리를 찾는 게 쉽지 않았다.오후 세 시쯤 방문하면 사람이 빠져서 자리 잡기가 훨씬 수월하다. 메뉴와 가격음료와 빵을 판매하고 있는데, 뷰 맛집답게 음료 가격은 저렴하지 않다.(아메리카노 8천 원, 아이스는 천 원 추가였다) 빵 종류가 여러 가지 있었지만, 이미 다 팔려서 몇 개 남아있지 않았다.중간에 채워지긴 하는것 같은데 딱히..? .. 속초 애견동반 카페 '바다뷰제빵소' 방문 후기 바닷가에 왔으면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셔줘야 하는 게 인지상정!(로켓단 톤으로 마음속으로 읽어보았다 ㅋㅋ) 옛 숙박업소를 리모델링한 독특한 공간 이름 그대로, 바다뷰가 보이는 곳에 위치한 제빵소다.예전에 숙박업소로 쓰이던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카페로 운영 중인데,결제하는 층에선 예전 모텔 인테리어의 향기가 느껴져서 새롭다. 오후엔 빵이 거의 품절 명색이 빵집인데… 빵이 없었다.두 시 반쯤 방문했는데 이렇게 비어있을 줄은 몰랐다.케이크류는 조금 있었지만, 빵은 정말 없더라. 뷰 맛집이라 가격대는 살짝 높음여긴 뷰 맛집이라 음료 가격이 조금 사악한 편이다.아이스 아메리카노가 6,800원. 애견 동반 가능한 테라스애견 친화적이라 테라스 자리에는 귀여운 강아지들도 보였다.창 바로 앞 자리는 ..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