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험한 것/(술)먹은것

미금 '냉철한삼겹' - 합리적인 가격의 냉삼 맛집

미금 '냉철한삼겹' - 합리적인 가격의 냉삼 맛집
.

 

생삼겹살도 맛있지만, 왠지 **냉삼(냉동삼겹살)**이 먹고 싶던 저녁, 미금에 있는 냉철한삼겹을 방문해봤다.

요즘 냉삼 가격이 왜 이렇게 오르는지 모르겠다.

간혹 가격은 저렴한데 그램 수가 1인분이 안 되는 곳들도 있고

 

 

그에 비해 여기 가격은 아직은 말이 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내부 공간도 널찍한 편, 테이블이 많았다

 

 

 

맛있는 냉삼과 기본에 충실한 반찬

기본 반찬은 여타 냉삼집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냉삼은 너무 얇지도 않고 적당한 두께라 만족!

 

 

특히 부추무침이 너무 맛있다.

냉삼의 느끼함을 확실히 잡아줘서 고기와 찰떡궁합이었다.

 

 

 

반찬은 셀프라서 더 편안하게

많이 먹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포인트

반찬이 셀프!

 

 

필요할 때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마무리는 바삭한 껍데기로

냉삼을 약 5인분 정도 먹고, 조금 아쉬워서 껍데기도 주문해봤다.

껍데기는 주방에서 완전히 익혀 나오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편했다.

 

 

 

합리적인 가격 + 무난하게 맛있는 냉삼집

가격도 합리적이고 맛도 있어서,

냉삼이 생각날 때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

근처에서 냉삼 땡기는 날이라면 한 번쯤 추천하고 싶다!

 

https://naver.me/xrSMFqRr

 

네이버 지도

냉철한삼겹

map.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