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식단 중이어서
빵을 못 먹어본 게 계속 아쉬웠다…
그래서 결국
빵 먹으러 다시 방문.
광주 동명동 카페 추천 '미리아드(Myriade)' - 빵 냄새 가득한 공간
간판이 영어로만 적혀있다.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미리아드(Myriade)라고 읽는 이곳. 동명동에서 더워서 카페를 간절히 찾고 있던 나에게 신기루처럼 나타났다. 🥐향긋한 빵 냄새문을 열고
sincerely-k.com
📍 빵먹으러 또간집

내부 좌석은 10개 미만.
저번에 왔을 때도 만석이었는데
이번에도 거의 다 차 있었다.
그래도 럭키하게
딱 한 테이블이 비어서 앉을 수 있었다.
동명동은 역시… 자리 잡기 쉽지 않다.
🥐 오후 방문, 빵은 많이 빠진 상태
오후 3시쯤 방문했더니
빵 종류는 많이 빠져 있는 모양새.


빵을 먹어보겠다고 다시 온 거라
조금 고민하다가
앙버터와
뺑오쇼콜라 주문.

앙버터 색이 좀 진하길래
설탕 뿌려서 캐러멜라이즈 된 건가 했는데…



네, 오버쿡.
왜 이런 페이스트리에 앙버터를 끼웠는지
잘 모르겠고…
먹기 좀 힘들었다.


뺑오쇼콜라는 괜찮은 편.
근데 초코 존재감이 약해서
“와 맛있다”는 아니고
그냥 무난.
☕ 그래도 커피는 맛있더라
빵은 조금 아쉬웠지만 커피는 여전히 맛있었다.
그래서 더 애매한 기분 ㅋㅋ
끄읏.
네이버지도
myri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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