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지나다 위치가 특이하게 국밥집 위 2층에 있어서 가보게 된 카페.
이름도 색다르다.
작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입구를 약간 헤맬 수 있는데 카페 입구가 맞으니 열고 들어가면 된다.

판타지 감성의 오리엔탈 인테리어
가게 인테리어 컨셉이 확실한 편.
어딘가 판타지스러운 오리엔탈 느낌이 난다.


가게는 크지 않았고, 테이블이 다섯 개쯤 있어서
여차하면 자리가 없을 수도 있다.



디저트는 솔드아웃, 음료만 시켜봄

디저트가 있으면 먹고 싶었는데 이미 솔드아웃이라
음료만 시켜봤다.
말차허니레몬과 아메리카노.

커피는 괜찮았고,
말차허니레몬은 섞기 전 비주얼이 너무 예뻤다.
맛은 말차의 투명한 맛과 레몬의 상큼함이 은근 잘 어울린달까.
신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시원하게 마실 만했다.


새로운 감성, 조용한 매력
새로운 컨셉의 매력 있는 장소였다☕
네이버 지도
조왕
m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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