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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한 것/(술)먹은것

미금역 '아카리 라멘' - 양은 많고 사람도 많다

미금역 아카리 라멘 - 양은 많고 사람도 많다

 

생경한 위치에 라멘집이 생겼다.

 

“여기에?” 싶은 자리.

그래서 바로 다녀와봤다.

 

 

생각해보니

미금 근방에 일식 라멘집은 거의 없었던 듯하다.

은근 반가운 메뉴.

 

📍 미금역 아카리 라멘 내부

메뉴 주문은 가게 안 키오스크로 한다.

 

가게 밖에 메뉴판도 붙어 있는데

아직 준비 중인 메뉴도 조금 보였다.

이제까지 두 번 방문했는데 매번 딱 만석.

 

 

테이블 4,

카운터 6자리 정도라

 

여러 명이서 오면

조금 기다릴 수도 있다.

 

 

🍜 재료는 직접 준비

라멘 재료들,

이제 시판으로 마트에서 다 살 수 있는 것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게에서 직접 준비하신다고 한다.

 

괜히 오오하게 됨.

 

🍽️ 주문 메뉴

세트 메뉴로 주문 가능해서

 

오이타 돈코츠 라멘 (면 추가)

미니 부타돈

 

이렇게 시켜봤다.

 

 

 

🍜 오이타 돈코츠 라멘 (면 추가)

면 추가한 라멘은

진짜 양이 많다ㅎㄷ

 

 

면은 많은데

차슈나 계란을 추가 안 해서 그런지

 

조금 밸런스가 무너진 느낌.

 

맛은 괜찮은데

먹다 보면 양이 너무 많다…” 싶어서

중간에 살짝 포기하게 된다 ㅋㅋ

 

면 추가는

각오하고 하자.

 

 

🍚 미니 부타돈

불맛 가득한 부타돈.

 

 

“미니”라고 하셨는데

완전 미니는 아니고

 

제법 자기주장을 할 수 있는 사이즈.

 

라멘이랑 같이 먹기엔

적당히 든든하다.

 

그래서 또 갈건가

미금에서 라멘이 먹고 싶다면

가볍게 가볼 만한 곳.

 

다만

면 추가는 신중하게.

 

https://naver.me/xQeQ2NfV

 

네이버지도

아카리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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